23회 동기들이여 우리 智天命 지나고 이순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였는지 되새기며

얼만큼 험나니 더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 하며 머나먼 타향이지만

자주보고 만나서 정을 나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