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여기저기 차주엽선배님이 땀흘린 자국들이 보일때마다 난 참 게으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차주엽선배님도 표시나지 않는 이 사업에 조금 힘들어 하시네요.

이 출석부에도 유머난에도 차주엽선배님의 글들이 릴레이 될때마나 좀 더 적극적으로 맡은 봐 소임을 다해 보좌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무국 선배님들 후배님들도 이런 노고에 많은 힘을 실어 주세요.

휴가가서서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많이 보내셨으면 합니다. 다녀와서 막걸리 한잔 제가 쏠께요. 비가 오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