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휴가 갔다 오셨는지요 저도 드디어 휴가를 갑니다... 막내 은산이 때문에 휴가를 안갈려고 했으나 모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복숭아 사려 영덕들러다가 포항 처가에 그리고 대구 본가에 다녀올려고 합니다....휴가 다녀와서 다음주 월요일에 휴가보고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