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동창회 사무국 양평에 MT(단합회)갔을때 설겆이며 음식이며 다 도 맡아 하시는것을 보고 몸에 베인 모습인것같지는

않았으나 후배가 있는데도 먼저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정말 후배를 사랑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멀리 바람쇄러와서 후배한테 시키시지않고 말없이 설겆이 하시는 뒷모습을 보는순간 가슴이 메였습니다.

운회 형 ! 다음에도 또 설겆이 해 주실건가요.

다음에는 시키세요.

제 밑에는 든든한 태욱이와 용현이도 있잖아요

아무쪼록 형님이 고생하셔서 후배인 저는 모처럼 편안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