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글에 대한 보답으로 ㅋ ㅋ ..

공무원 신분으로 동창회에 대해 관심가진가는게 쉽지않은 일일겁니다.

36회 동기회 총무로 시작된 동문모임에 발담그기 시작하여

매번 기록을 갱신시키고 있는 후배를 볼때마다 평범한 사람은 결코아님을 느낍니다.

동창회 관심도를 보면 불모지나 다름없던 36회를 최고의 기수로 만들었고

지난해 체육대회때 최다참가기수상 수상의 바탕에 후배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산악회에 나가더니만 산악회 평균연령을 확~ 낮춰버렸습니다.

또한 동문회 사무국에 인선?되어 홍보업무를 맡더니 동창회가 새로운 활기을 띠어

날로날로 발전하고 전동문의 관심을 끄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주엽이는 회사일은 안하나?"  라고 농담조의 말을 던지곤 합니다.

동창회 일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밥줄인 업무야 두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후배의 앞날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동문모두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야할것입니다.

내가 못한 많은 일들을 잘수행하는 모습보면서

무게잡힌 목소리에서처럼 듬직하고 부러움과 존경심마저 들게합니다.

동창회 입장에서도 이런 훌륭한 후배가 열심히 관심가지는것은 큰행운이고

또한 이런 후배들이 마음으로 지치지 않토록 응원하고 지원하는것이 함께 잘살아가는

근원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주엽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보니

분명 잘될꺼야~~~~~ 

힘을 모아서 아자~~  아자~~  아자자~~~~~~

사랑한다!!!

주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