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회 김태운후배는

2007년 체육대회때 처음 만난것 같습니다. 끄때 라이온스팀의 막내로 와서 열씸히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올해 산악회에 나오라는 부탁을 하였는데 선뜻 나온다고 말하고

가끔씩 산행에 나오고 있는 후배입니다...

어제 전화가 왔는데 8월 산행에는 40회 동기들 모임이 1박 2일로 있어 못 나온다고 하면서

미안한 마음으로 다음에 술 한잔 대접하겠다고 했습니다.....

태운이 후배를 보면 항상 적극적이고 또 후배로서 선배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좋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태운이 같은 후배가 산악회나 동문회에 활동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 부탁을 하였는데

의료기기 사업을 막 시작하는 단계여서 올해는 힘들고 내년부터나 함께해 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항상 적극적인 태운이 같은 후배가 많으면 동문회가 더 발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태운아...항상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