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효선배님은 작년 3월 산악회에 나와서 일 좀 해 달라는 내용의 전화통하로 처음 뵙게 된 것 같습니다...

 

그로부터 1년 4개월 정도 지났지만, 돌이켜보면

저한테는 20년 선배님이시지만 절대로 함부로 대하거나 후배라고 무시하지 않고,

또 새가만 후배지만 정성을 다해주시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린 관계로 부족한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항상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대해주신 것 같습니다,,, 

 

또한, 항상 동창회를 염려하시고 걱정하시는 선배님을 뵈오면서 저도 선배님 맘큼 할 수 있을까 걱정되는 마음 없지 않습니다..

 

여러 의견이 분분한 산약회를 이끌어 갈려면 매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산악회를 이끌어 가시니의 저히 후배들은 항상 든든합니다.

 

최근에는 하시던 사업이 잘 안되어 문을 닫고 여러 걱정이 많으실줄 사료됩니다... 

 

선배님 힘내세요,,,,,,

 

선배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